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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초대전 강종열 작가 "동백, 그리움이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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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20-01-02 16:47 조회6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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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많은 중에서 별하나가 나를 내려다 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김광섭 저녁에 中-


푸른 잎 가득한 우주에 붉은 별들이 송이송이 달려 있습니다.

그 별에 다가가 서로 바라봅니다.


시린 눈 사이로 마알갛게 터져 내놓은 순정의 빛깔들...

그렇게 동백의 마음이 되어 봅니다. 그 얼마나 이틋하던지요.


작가님의 작품에서는 우주와 그 속의 동백의 별들이 펼쳐지고

그 세계에 다가간 작가님의 진심이 있습니다.


온 몸으로 반하게 만든 이 작품들을 여러분 앞에 선보이기 위해

많은 시간을 기다려 2020년 새해 첫 전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강종열 작가의 동백은 바티칸성당 프란체스코 교황님, 동티모르 대통령궁,

필리핀 대통령궁, 우즈베키스탄대사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리며, 여러분들에게도 기쁨과 행복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갤러리청애 대표 장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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