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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주 작가가 전하는 "공존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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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19-03-21 16:33 조회1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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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엔 흰 구름 바쁘게 노닐고

수평선 너머에선 노을이 오라 부른다.

여기 저기 모래톱 떠있는 배 같은데

앳띤 소녀 무슨 노래 반주 할려는고

연미복 차려입은 팽귄 소녀 함께 평화롭다


마즌편 얼룩말도 모래톱배 타고

머리엔 갈매기 이고 소녀와 인사를 하는데

한가로이 쉼을 즐기는 갈매기도 함께 한다.

밀려오고 밀려 가는 파도 세월을 잊은 듯

평화 평화로다 천연의 공존 잔치여!


                2019.3.7

             연당 하 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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